일산 여)7-2 홍미자목장에 김성희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난번 기도 부탁에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난소암 말기에 항암제가 이젠 전혀 효과가 없어서 치료를 중단 하셨는데 통증과 복수가
점점 심해지셔서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하셨어요. 지금 그 고통을 이기기가 너무 힘듭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 고통을 이길 수 있게 힘 주시길 기도 부탁드리고요,
남은 가족(남편, 딸, 아들, 친정어머니)의 믿음이 되어진 것이 없어서
하나님 앞에 가고 싶다는 기도도 안 간다는 기도도 할 수 가 없는 상태라는군요
그래서 육체적인 고통과 더불어 마음의 짐이 너무 힘드십니다.
이점도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