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중보기도의 힘을 많이 느낍니다
전날까지도 교회방문을 거부하시던 친정아버지가 지난 금요일 부목사님
(김은중 부목사님) 방문을 허락하시고 영접기도를 따라하셨습니다
친정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 품에 안기기까지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계속 기도부탁 드립니다
부목사님이 기도하신대로 남은가족에게 예수님 믿을것을 유언으로 남길것과
그리고 기독교 장례, 비석에도 십자가를 새기는거까지 이어지도록
계속해서 기도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