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여) 목장의
이규숙 집사님 친정 아버지(이승종)께서 폐암 말기 이신데
위독하셔서 부천 성가병원 506호실에 입원하셨습니다.
이 집사님께서 계속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해 왔는데
아직도 강퍅하십니다.
더 늦기전에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