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 자매님이 그 남자를 만나서 자신이 유뷰녀 인 것을 밝히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 사람은 얘기 하지 말지 그랬냐면서 그 뒷 감당은 책임 못지겠다면서 같이 상처 가지고 망가지자면서
자매님 엄마 전화번호와 남편 전화번호를 억지로 알아갔답니다.
이 자매님이' 내가 잘못을 했으니까 당하겠다.'했더니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답니다.
네 시간 동안 차에 감금 당해 있다가 돌아 왔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죄가 합리화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그래도 자신의 그 연약한 부분이 그 부분인 것을 알았고,
너무도 엄청난 죄인것을 깨닫고 죽기를 각오하고 끊고자 함에
있어서는 우리 모두가 기도로 도와 주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것이
제 마음 입니다.
여러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자매님을 죄짐에서 건지신 주님께 감사,
다시는 같은 죄에 빠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
남편의 구원 사건이 될 수 있기를,
가정이 깨지지 않기를,
두 부부가 서로를, 스스로를 용서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