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과 통화했는데 법원에만 서류를 제출하고 구청에는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조정기간이 남아 있음을 암시하면서 여운을 남겼습니다.
아이 문제는 복창씨랑 오랫동안 떨어져있어서 연결고리를 갖고 싶은 마음임을 비쳤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복창씨가 말씀에 순종할 수 있고 그 가정이 구원 얻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