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목장 18-3 목장의 정정민 집사님께서 그동안 뇌수술 이후 2주간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던 중 현재 특별한 장애나 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신 지체들 덕분에 병원에서도 굉장히 호전이 빠르다며 머리통증이 아직은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은 상태이나 그것도 좋아지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호전이 빠른 덕분에 내일 일반 병실로 옮기고 남은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남편 장동흘 집사님께서는 모두가 뜨거운 기도로 힘을 주셔서 회복이 빨라지고 있다며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내일 일반 병실로 옮기고 나서 진행되는 모든 치료에 주께서 더욱 긍휼을 더하시고 간호하는 가족들도 지치지 않고 피곤치 않도록 주께서 이길 힘을 주시도록 계속적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