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18-2 목장 오은혜집사님의 친정오빠 (오창환) 제주도에 사시는데
췌장암을 판명받았고 서울에 삼성의료원에서 또다시 말기암으로 판정받았던
암이 정기검사날 이번주에 췌장암이 깨끗하게 없어졌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암으로 인하여 오빠가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수준이 낮은 오은혜집사님의 가정에 분명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사건이 찾아올때마다 중보기도팀의 힘과 역사하심을 믿고 중보팀에 항상 감사하시는
오은혜집사님께서 이사실을 우리들교회 지체들과 목사님께 알리고 싶어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는 가정이 되길 원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