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고 허광만 전도사)재조사를 하기위해
용인 경찰서 김철 형사가 배당되었습니다
용인 경찰서( 김철형사 )에서 2월6일 오전11시 다시 진술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최초의 제보자이면서 목격자인 최 충식씨의 진술
(용인 경찰서 뺑소니 담당 김철 형사에게) 도 다시 있게되오니 기도 요청드립니다.
경찰이 긍정적이고 진실하고 공정하게 조사하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잘못된 초동수사를 뒤집는 일이 기에 더욱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기도가 요청됩니다.
2007.2.2. 고 허광만 전도사 사모 송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