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부 7-2목장의 김혜실 집사입니다.
저희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둘째 딸 민경이가
방학이 끝난 후 전학을 가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불협화음으로 문제가 생겼고
그것으로 인해 전학을 가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민경이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많이 받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회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굳이 다른 학교로 까지 가려고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지금 학교에서 낮아지고 무시당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씀으로
저희 부부가 회개해야할 문제임을 알고 있지만
지체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학교를 옮기지 않고도 민경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또 부부가 이 문제에서 깨닫고 헤롯과 같은 부모가 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