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3 여자 목장의 박성원 집사입니다.
외할머니가 스님이신데 지금 많이 아프십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시기를 원하는데
지리적으로 너무 먼 곳에 계십니다.(경남 양산)
지금 저희 엄마께서 내려가시는데
할머니를 모시고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집이 너무 세어서 지금까지도 안 오시겠다고 하시는데
이곳 서울에 오셔서 교회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