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들 교회에 출석한지 오래되었지만 직장 생활로 인해
낮 목장에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공동체의 위력과 지체들간의 교제가 필요했기에 주님이
이곳으로 인도해 주신 줄 믿고 감사함으로
10-3 여자 목장에 참석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들 교회의 지체들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기에
저의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1. 말씀이 내 삶에 일치하고 적용할 수 있기를.
2. 두통이 해결되고 건강이 좋아져서 태의 열매를 허락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