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처음에 우리들 교회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방송을 통해 들으면서 큰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설교를 들을때에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우울증 비슷한 증세가 있는지 좋을 때는 박장대소 하며 부끄러움도없이 크게 웃는데 많이 기쁘거나 많이 슬플때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나옴니다 아마 그이유가 있다면 환경의 눌림에 기를 펴지못하고 할말도 못하고 참고 누르고 남이 나에게 함부로 하는 말들이 나의 가슴멍울로 눈엔 눈물로 채워#51278;는지...12년전 돌아간 나의 아내는 남의 빚보증으로 나의 월급50퍼센트를 압류당 하였고 그후로 나의 가정은 어럽게 되어 아들하나 와같이 눈물로 세월을 보었습니다 이후 일은 생략.....마침 목사님의 설교를 끝까지듣는 데 설교를 마친후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데 목사님의 눈에서 눈물이 많이 나오는것을 보고 저의 마음에 목사님은 마음의 가슴으로 성도들을 보덤으시고있는것을 보고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참행복해 보였습니다 그후 이렇게 우리들 교회 홈피에 들어와보니 (관리자님께 허락받음)목장나눔 기도나눔 큐티나눔 자유나눔 을 보고 여기가 바로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같은 나눔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제가 우리들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알게 된것을 큰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나 사람앞에 바로 서는 데 큰힘을 주시는것에 대하여 목사님과 여러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림니다
추서" 의사고시 합격한 저의 아들이 심장냈과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서울 에서 꿈을 키워 보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과 손길을 기다림니다 지금은 부산대의대를 졸업합니다 거기서 공부를 잘하여 전액장학 금도 #47750;년받았습니다 부산대 의대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편에있었다고 아들의 친구가 이야기 해 주었어 알게되었습니다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