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승 집사님의 아버님의 심장이 멈추었다는 연락에
방금 전 병원으로 향하셨습니다.
심폐소생술의 규정상 거쳐야 하는 의학적 처치가 남아있겠지만
이미 구원의 은혜를 입으셨기에 집사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생에서의 이별보다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며 담담히 자리를 떴습니다.
저와 소식지 인터뷰 중 아버님 부분 말씀, 특히 구원 부분에서 내려진
육적인 사망 선고는 하나님의 계획 중의 부르심이기에,
구원에 대한 감사와 집사님 가정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