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직장목장 정정민 집사님께서 내일 23일 오전 11시에 수술 예정입니다.
현재는 진통제로 인해서 머리통증이 다소 가라앉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에 수술 절차에 관해 남편 장동흘 집사님이 의사와 상의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의식이 있고
말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다시 재출혈은 없는 것으로 예측되며, 다만 수술이 불가피한 곳에 출혈이 있기 때문에 의사도 수술 결과예측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수술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간섭하시고
수술할 부위에 더이상 손상이 없도록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이 수술로 인해 두려운 마음이 없도록, 수술후의 모든 상황이 선하게 인도되도록 더불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