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의 딸 손지혜나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를 2년 마치고 우울증으로 휴학하고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말씀으로 많이 회복되었는데 다시 복학을 준비하던 중, 여호수아의 말씀으로 실로에 있어야 됨을 깨닫고, 서울에 있는 이화여자대학 국제 사무학과에 편입하기 위해 원서를 냈지만 성적이 좋지않아 하나님께 피합니다.
엄마인 저도 죄를 말씀으로 잘 보지 못하여 함께 실로에 붙어 있기를 원합니다.
포항에 가면 함께 가야 하는데 우리들교회 붙어 있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편입을 인도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에 서류 심사 잘 통과하기 원하고, 12일 필답고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