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힘들어 하시더니 결국 어머니께서 (윤희자 집사)
오늘 새벽 3시 40분경 결국 하나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두 세시간 정도를 울었습니다
진정이 좀 된 김에 글을 올립니다
많이 복잡하고 .. 막막하네요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보던 영안실을 제가 직접 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
하나님의 뜻이 어떤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도를 그렇게 했는데도 ..
아버지 사역하시는길에 어머니가 수고하시는거라시면서도 ..
그렇게 고생을 시키시더니 저 철들으라고 이제는 데려가 버리시네요 ..
1월9일이 발인입니다 .. 장소는 삼성의료원이구요 2호 빈소 입니다 ..
영안실에 들어가시기전의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은 .. 정말 이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