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 마지막주에 등록을 한 권미숙집사입니다
말씀이 너무 너무 새록 새록들어와서 주일이면 참 행복합니다
남편은 올해부터 등록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오늘 감기가 들어서 예배참석를 못했습니다
웬만하면 이기고 갔으면 좋겠는데 불안불안하더니 이내 자리에 다시눕더라구요
통 아프지 않던 남편이 갑자기 감기가 걸려서
본인 말에 의하면 사탄이 방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주에 꼭 나올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은 여자 친구있는 교회로 가기를 정말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54673;동안만이라도
다니자고 했더니 다행이 오늘부터 왔어요
그런데 나눔을 하지않고 왔더라구요
거리가 멀다고 불평불만도 대단히 많네요
예배가 너무 길다고 불평이고 고난을 엄청나게 받은 아들인데
이 아들에게 말씀이 들릴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도 우리들호에 잘 정착할수 있도록 꼭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의 이름은 유인출 집사
아들은 유일한청년입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있는 딸이 있습니다
유슬기청년인데요
기도하는중이랍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야할지 아님 그대로
캐나다에 있을지 저는 빨리 와서 우리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