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 때문에 이혼하지 않으려고 여러가지의 문제 속에서 살고 있는데 이제는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팔아서 반을 달라고 하면서 폭력을 휘두른 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사건으로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