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밝은 대망의 새해를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가 얼마나 쓰래기 처럼 죄악에 빠져서
거듭 하여서 반복적으로 죄를 범하였는지요.
우리 주님은 다 감찰하시어서 혀끝에서 나오는 말
그리고 발로 걸어다며 이런 저런 죄악들을 범함을
아시지요 오 주여 진심으로 회개의 기도를 올립니다.
예수님은 우리 주님이시기에 우리는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렇게 고백하나이다.
우리 주님은 가장 자비 하시기에 이 시간 참 평안을
구하나이다 . 우리가 평안을 얻는 방법에는 크게 3가지.
첫째로 강압적인 약물로 구하려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중독성이 있기에 위험합니다.
둘째로 누군가에게 위로 받아 평안을 구하려 합니다.
가까운 가족이나 교인들 아니 목사와 장로님들에게
그러나 이것도 진정한 평안을 얻지는 못합니다.
#50071;째로 하나님이 주신 평안 즉 살롬을 구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구하고 찾는 평안
이기에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도 합니다.
참 좋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참 평안을 원하고 소원하여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
우리는 누구나 불안함으로 마음이 평안하지 않을때가
있기에 하나님 앞에 나와서 묵묵히 자복하여야 하기에
세상 사람들과 말을 줄이고 입술을 제어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