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에 딱 한번만 나를 위해 우리들 교회를 나오겠다는 직장 동기이며 동창생에 남편인 현아 아빠(지명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아무런 희망이 없다며 너무나 변해 버린 현아 아빠 모습을 보고 올 3월에 만났던 모습을 어디에서도 #52287;아 볼 수 없어 너무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하나님에 말씀을 전하려고 왔다고 했을때 술 1병마시고 욕설을 하면서 하나님을 대하던 현아 아빠가 이번 주일(12.17) 2부 예배에 참석 하겠다고 합니다.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아무런 희망이 없이 날마다 술마시다 영원히 잠들고 싶다는 현아 아빠가 이번 주일에 꼭 교회에 나와서 영원한 안식처인 구원이라는 희망을 얻을 수 있게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