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처럼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저희 아버님 수술이 잘 끝났습니다.
회복실을 거쳐 '준중환자실'에 계십니다.
병원에 갈 때마다 아픈 사람들을 보면 애통 하는 마음이 절로 납니다.
그러면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을 향한 애통한 마음이 생겨납니다.
이제는 회복하셔서 시골 동네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더욱 간절히
주님을 전하는 저희 아버지 되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