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들의 중보기도 덕분에
저의 동서 배범철 집사 수술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당초 10시간 정도 예정되었던 수술이 17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힘든 수술이었답니다.
1차 뇌졸중 수술 중 발견한 혈관종 제거 수술이었는데,
생명은 건졌지만 심각한 장애가 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몸된 성전을 주관하시는 분께
모든 걸 맡기기로 하였다는 처제의 모습에
아쓰러움이 은혜로 바뀌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믿음의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 성도님께,
어제 목장에서 통성으로 기도해 주신 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