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부부목장 박종열집사님의 동서(배범철:50세)가 뇌졸증으로 쓰러지셔서 방금 영동세브란스 병원 응급실에서 수술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원들을 은혜로, 지혜로, 침착함으로 인도하셔서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또한 당사자와 가족들이 주님안에서 평강을 누릴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