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주일 목장 예배에 참석하여 나눔하는 중에 김미영 집사님의 딸이
발이 데었다는 연락이 와서 갑자기 가셨는데 2도 화상이라고 합니다
응급처치는 받았고 상처가 남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