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 집사님 아들 승일이가 오늘 아침 용인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씩씩하던 집사님의 목소리가 땅으로 꺼질것 같습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지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건이와 찬이를 대신해서 승일이가 병원에 간것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들의 아이입니다.
승일이를 위해,
집사님을 위해, 힘을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얼마나 길고 힘든 싸움인지... 집사님, 저에게 힘이 되셨던 것처럼
저도 위로가 되고싶습니다.
우리 승일이위해 준일이 위해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