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몇년 전부터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하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다지 고통이 없었기에 가식적으로 다녔던거같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가 이젠 교회를 정해야 할때 인거 같아서 김양재 목사님의 교회로 정해서 몇번 다녔습니다.
지금 저의 기도 제목은 절친한 친구와 재작년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사업 비숙으로 인해 친구가 의정부교도소에 수감이 되어있습니다
아직은 재판을 받지않은 미결수 입니다 . 전 어떤 결론이 나온다 하더라도 주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제 마음엔 예수님이 변호사 이시고 하나님이 재판장 이라 느낍니다. 전 지금 그친구 혼자 짐을 짊어진거에 대해 미안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나고민하고 애끓는 상황에 가족의 요청으로 인해 주님을 다시 영접하고 지금은 미결수로 있는 그친구를 전도 구원하는게 저의 일이라생각하고 열심히 기도 중에있습니다.
기도하면 할수록 주님이 응답을 주시는거같습니다. 회사는 제가 운영하고있고 조금 힘들지만 주님께 맡겨버리고 오직 그친구의 구원을 바랍니다 본질을 주님으로 삼고 믿으면 부수적인건 따라 올꺼라 믿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듭니다. 기도해주세요...... 전 주님이 절 많이 사랑하시고 제게 급하시다는 걸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