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 숨통을 조이며 너! 이래두 안넘어질래~ 사단이 저의 어깨를 잡아 흔들며 웃고 있습니다. 정체를 알지만 그렇다고 들어 알고 있지만 건이와 찬이를 통하여 저를 비웃고 있는 사단으로 인하여 폭풍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있었던 건이의 학교에서의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오늘도 담임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건이 상태가 많이 안좋으니 데려가시라고...
데리고 집에 오자마자 찬이 담임에게도 전화가 옵니다.
찬이가 말릴수없이 사나워 졌고 어디로 튀어 나갔는데 어머니가 #52287;아봐 달라고...
집에온 건이는 스스로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엄마, 무섭고 힘들어요. 마음을 가라앉힐수가 없고 불안해요.
손톱은 너무 뜯어서 피가 나는데도 아프지 않다고해요.
이시간 찬이는 또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 같이 계시고 위로해 주세요.
다치지 않고 집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세요..#52287;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