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원이 할머니입니다.
전남 광양에 살면서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와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고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사람 살리는 권세를 가진 공동체라는
생각에서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슬퍼해주는 참 믿음의 성도들이 모인곳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저희가정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겠지만
한마디씩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기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울대학 병원에서
한달에 1주일씩 3번
항암주사 8월부터 맞았습니다.
10월 27일에 4차 맞으러 입원합니다.
속히 암이 녹아지고 사라지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