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김양재목사님을 뵌적있습니다,힘들때 인터넷으로 목사님 설교말씀도 듣고 있습니다.우리모두가 주님이름 안에 한 형제 자매이기에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지금 생각 해보니 5년을 너무나 어두운 터널속을 황급히 벗어나려고 무던히도 쉬지않고 뛰었습니다.오직 예수님 발차취만 바라보면서...아무리 어려워도 예배의 회복만이 나의 살길이다 생각 했습니다. 또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우리 애들 학원비 못내더라도 반지 팔아 헌금도 했습니다. 2000년 거래업체의 부도로 인한 영향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이기에 최선을 다해 하나님영광 가리지 않고,주변정리를 마쳤습니다. 2005년11월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토탈 안전유도 시스템 관련 아이템 입니다.어려운 대기업에 단가계약까지 마친 항목도 여러개가 있습니다. 사업의미래도 꽤 좋습니다. 그러데 자금 압박을 받고 있으니 ,5년이란 긴 시간을 돈,돈,돈 했는데 다시 돈이란 것에 시간과 생각을 빼았기니 주님의지 한다 하지만 ,예수님 십자가 같이 지고 간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사업에 집중력도 떨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사업장을 열게하시고 그비젼을 아주 분명히 주셨는데도 자꾸 시험에 들려 합니다.지금까지 나를 믿고 묵묵히 지원하고 위로 하며 1년 하루도 거르시지않코 기도하신 부모님,박봉에도 불구하고 내가 생활이 되지않을때 현금서비스받아 생활비 주는 동생,일일히 용돈타쓰듯이 몇천원씩 받아 생활하는 아내,우리 아이들,내가 8년동안 섬기는 가르쳤던 중등부 제자들그리고 주변사람들 생각하면 당연히 용기를 가져야 함에도 불구 하고,처해진 상황에 가슴만 미어집니다.지금 내가 다시 힘과능력을 공급받기위해 기도의 능력과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의 은혜만을 간구 하오니 저를 위해 중보해 주세요. 그리고 이기업이 주님의 이름으로 세계적인 기업이되고 저는 이기업에 쓰임받는 충실한 종이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