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숙 집사님의 양 팔꿈치 관절이 몹시 아프십니다.
밤에도 아파서 잠을 못 주무실 정도라고 하네요. 마음이 아픕니다.ㅜ ㅜ
병원에서는 두부 한 모도 들지 말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양 팔 기브스를 하자고 한답니다.
집사님이 맡은 목장이 두 개이고 권찰로서도 섬겨야 하는데 어쩌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속히 나을 수 있도록 강하게 중보해 주세요.
속히 나아서 맡은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