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숙 집사님(김경해 목장)께서 9월 5일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이제 수술을 받으셔야 하는데
1. 그동안 남편(전주범)과 아들(전승기)의 구원을 놓고 애통하며 기도하던 중이었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요동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시기를
2. 수술을 해야 하는데 가장 알맞은 의사 선생님과 병원을 정할 수 있기를
3. 이 사건을 통하여 남편과 아들이 구원되기를 위해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