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즈음은 등산학교를 2군데를 마치고 동호회에 가입하여 매주 산에 갑니다.그것 못하게 하면 죽을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란 사이트 가입하고 채팅하는 것이 평일 일과 입니다. 월급은 회비와 등산장비 있어도 또 사고 가족에 대한 일은 일체 방관하며 정신나간 사람같아 말을 붙일 수가 없어요 또 대화를 원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끊고 정말 이기적으로 삽니다. 저도 눈 드고 봐주기가 어려워 일체 개입하지않고 들어오고 나가는것에 관여하지않는데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에 회개의 영을 주시고 회복하여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