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부터 저를 너무나 예뻐해준 이모가 한분 계십니다.
제가 어렷을때 이모는 40정도 된상태엿고, 혼기가 지나서 결혼을 하지않으시고.
혼자 살고 계셧습니다.엄마께 들은 말로는 , 예전에 정신질환이 잇어서,
정신병원에 들어갓엇는데. 거기서 더 피폐해져잇는 모습을 보고 할머니께서
다시 #48820;오셧고, 그후로 엄마가 가서 붙잡고 기도를 해주곤 하면 조금씩 나아#51275;엇다고
하셧습니다. 그러나 어린제눈에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앗고
세상에서 가장 착한 나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천사같은 사람이엇을 뿐입니다.
이모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엔 어린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컴컴한 집에 사는 이모가
너무나 불쌍하게 여겨저서 눈물이 낫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제가 대학생이 되엇고,
지금도 이모는 혼자 사십니다
성치않은 정신으로 몸도 쇠약해져서 , 이번에 이모를 보러 갓을땐 정말로
마음이 찢어질듯 아팟습니다.
하지만 별것도 해줄수 없는 내자신이 너무 싫고, 이모가 이번에 어떤
실수한일이 잇었는데. 엄마도 버거워 하시면서 , 힘들어하시는것을 보고는
이모를 가까이 하고싶지않은
마음이 내마음속에 생겨나는 것을 보고는 더 가슴이 아팟습니다.
교회가 코앞에 있는데도 엄마가 교회나가라고 하면 , 화를내고 핑계를 계속해서
댄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이모와 잇다가 엄마와 집에 가려는데 이모가 갑자기 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모를 않고 , 이모에게, 하나님은 나와 엄마가 이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이모를
몇천배 몇만배나 더 사랑하신다고, 하나님이 이모 너무 사랑하셔서
교회에서 만나자고 하신다고... 이모 교회 꼭 매주일 마다 나갔으면 좋겟다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1. 이모를 그렇게 교회에 못나가게 방해하고 정신을 어지럽히는 영들로 부터
자유하고 이겨낼수 잇도록 꼭 기도해 주셧으면 합니다.
2. 그리고 정신도 약하고 육신도 너무나 쇠약한 우리 이모
건강을 위해서 꼭기도 해주셧으면 합니다,.
3.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일성수 하여서 교회에 큰 일꾼되게 해주시고
이모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도울수잇는 큰 하나님의 일꾼이 되도록
주의 사랑에 온전히 매인 사람 , 남은일생을 주를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되도록
그것이 가장 큰 복인 것을 알수잇도록, 그래서 남은일생이라도
멋지게 쓰임받을 수잇도록. 꼭 기도부탁드립니다. ^ ^
남은일생을 주안에서 평안하여 승리하며 살도록,.
4.그리고 뽀너스로 저도 사람들에게 크리스챤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잇도록
5. 또 주일성수 잘할수 잇도록 꼭 기도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절실히 부탁드립니다.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
god bless you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