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 발안,수원목장 이종례집사입니다
제가 예수믿도록 수고한 동생입니다.
이번엔 절에 들어가 스님이 되겠다고하며 절에 들어가 지내던중
절에서 나와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친정 부모님께서 동생만 찾게되면 교회에 나가시겠다고하셨습니다
이름은: 이종미
부모님의 불화로 저희 집은 늘 불안하고 우울한 두려운 생활이었습니다.
그런가운데에서도 동생은 가족을 기쁘게하고 유일하게 아버지에게 다정하게
대하곤 했습니다. 공부도잘하고 재주도많아 변호사하라고할정도였는데
대학입학후 머리가 너무아파 중태하고 치료받았습니다
언니가 시댁에서 분가했다고 놀러왔다 집에 돌아간날 정신이상이 와서
엄마가 감당이 안되어 충청도 절의 암자로 보내져 지냈습니다
그러다 이민자와 결혼하여 미국에서 살았는데
다시 정신이상의 병이 심해져 친정에서 치료받던중 이혼하게되고
동생은 스님이 되겠다며 절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힘들다고했었고 지금은 절에서 나와
행방을 알지못하는상황입니다.
우리집안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있는 동생을 찾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