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캐나다에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읽고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신 집사님 입니다.
20년 전 캐나다로 유학을 가서 그 곳에서 10살 연상 교민청년인 지금의 남편을 교회에서 만나 결혼하신 분 입니다.
그런데 10개월 전 쯤 남편은 폐암 선고를 받고 3_6개월 사형선고를 받고 진통제로 연명을
하고 있는데 시댁 식구들과 함께 몇 주 전 살고자 하는 맘으로 기도원에 갔는데 그 곳 목사님은
삼 일 뒤에 살아날것 이라고 했다 합니다.
오늘 8월11일 낮 1시10분 비행기로 남편이 있는 캐나다로 가는데,어제 밤 남편이 각혈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가서 살기위해 기도받고자 했던것이 얼마나 악한것이고 허무한것인지
자신이 100% 죄인이고 하나님은 그 어떤것도 옳으시다는것을 인정할수있도록...
김경홍 집사님이 먼저 남편에게 죄를 고백하여 세 아이들과 시댁식구 앞에서 남편이
은혜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을 보여 줄수있도록...
김경홍집사님이 대단한 시댁식구들 앞에서 주눅들지않고 담대히 복음을 잘 전할수있도록...
비행기 타고가는 동안 목사님 큐티 간증 테잎들으며 확신이서서
지헤롭게 초급하게 구원초청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