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끝날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 비전 트립이었습니다.
중국 땅을 밟으며 우상을 숭배하는 소수 민족을 향해 예수의 이름으로 보혈의 피로
덮고 기도하며 그들을 품고 기도하게 하셨고
밤마다 3시까지 속삭이며 나눔하게 하셨고
큐티에 대하여 우리들교회에 대하여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5시에 #44704;우셨고 룸 메이트 집사님과도 귀한 교제가 있게 하셨습니다
피곤하고 힘들어서 이번 주 토요일에 한국에서 결혼식이 있는 목사님 사모님께서도 배탈이 나고
많이 힘들어 하며 맥을 못 추는 지체도 있었지만 서로의 발을 씻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귀한시간이었고
집사님들의 기도가 느껴지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비행기가 연착하고 비가 너무 와서 뜨기 힘든 상황에서도
늘 기도로 함께 할 수 있었고
여행사와 일이 꼬여서 목사님과 청소년 일행 8명은 토요일 밤에 들어가고
남은 일행은 주일날 아침 9시에 도착했어도 (공항에서 밤을 새다시피)
예배에 참석하고 감기기운이 있다가도 능히 이겨나갈 수 있게 하시니
모두 집사님들이 기도 덕분입니다....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목욕도 못하고 교회에 가고 다시 청도로 손님 만나러 가서 주일 밤 늦게 들어왔어도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감사로 넘치게 하셨습니다.
마음을 졸이는 몇몇 사건도 있었지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