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 사는 오영자 성도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빌리자면 사건이 아주 많은,하나님께 사랑의 차별을 받는 자입니다. 제 주의에 많은 사건이 있지만, 저의 이야기를 하면 혀를 찹니다. 새벽기도와 개인골방기도 생활을 통하여 사건에서 빨리 나가고자 하나, 잘 안됩니다. 저는 지금 영적으로 많이 홀란합니다. 목사님! 저도 남편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기도를 아주 간절히 하면 조금 불쌍해요. 하지만 다시 불쌍한 생각이 없어져요. 목사님! 남편으로 인한 사건에서 빨리 나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알곡이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 죄인에게도, 가정생활에서 승리하신 목사님을 저의 목자로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저와같이 죄악과 허물로 상처투성인 자를 품고 섬길 수 있는 목자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