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 오늘 퇴원했습니다.한 달 반만입니다.
긴 시간이 어제인듯 합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지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웬 은혜로, 제가 무엇이관대 끊이지 않는 병문안으로
섬겨주셔서 황송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병실의 다른 환자들로부터
"우리들 교회는 사랑이 많고, 초대교회 같고"
큐티나눔 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 교회는 환자에게 무슨 교육을 그렇게 시키고 가냐"
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수술 부위가 잘 회복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되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에 있어
의사가 잘 결정하고 제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풀어 주신 지체들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