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등록을 하고 새가족 교육 중에 계신
이숙희 (8-4 윤월상 목장)자매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내일(26일) 아침 7시 30분에 수술을 하시게 되어
긴급하게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전효순(65세)어머님은 2달전에 유방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갑상선이 갑자기 커져서 일단 수술을 하면서 암인지 아닌지 본다고 합니다.
이숙희자매님과 여동생만 교회를 다니고
어머님은 절에 다니시고 불교방송을 늘 틀어 놓고 계신답니다.
두려워서 가족외에는 누구에게도 본인이 암수술한것을 절대
말하지 못하게 하신답니다.
이숙희 자매님이
하나님만이 우리삶의 기반이 되심을 굳건히 잡도록
목장에 잘 정착하여 양육받고 세워지도록
두번의 수술이 어머님과 친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