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봉례집사님 아들..김대훈입니다..^^
음..
어머니께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저번주 수요일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셨는데..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것이 느껴져..그져 감사할 뿐입니다.
요즘 어머니께서 가장 힘들어하시는것은..
작년에 이미 직장암으로 수술을 하신 뒤라..
배변감때문에 고생하고 계십니다.(화장실에 다녀온 후 다시 가고싶은듯...ㅠ.ㅠ)
그리고 다음주 부터는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들어갑니다.
아직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기에는 몸상태가 많이 좋지를 않습니다.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몸상태가 회복되도록..^^
다니엘이 기도하는 지체를 찾아서 함께 기도한 것처럼...^^
저 역시...그리고 어머니역시...기도하는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들의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