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부방의 지경을 넓희기 위해 영적 교제권 안에 계신 집사님의 약국을 방문하여
나눔을 하던 중에 전도대상자 한 분을 소개받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은 교회에 다니고 싶은 마음도 조금은 있고
특히 우리들 교회 목사님의 동영상도 어깨 넘어로 듣기도 하고
그 약국을 운영하는 집사님의 여러차례의 권면도 있고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고
교회를 다닐 마음의 문은 열려 있는 상태에 계신 예비된 영혼입니다..
하지만
교회가기가 웬지 쑥스럽고
교회 가려고 할 때마다 자꾸만 일이 생기거나 몸이 아프는 등의 방해도 받고 있는
그런 영적 상태라고 합니다.
이름은 배별(혹은 배별이)이라 하는 4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이번 주일에 교회까지 오면 제가 안내하기로 했는데(저는 여기까지만)
교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탄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 많이 길들여 계신 분인데
이날 목사님의 복음의 메시지에 깨어지도록
그 심령을 열어 들을 준비를 할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제 역할은 새신자 부서에 계신 집사님에게 안내하는 것까지만이오니
이 번주일에 주님의 인도따라 잘 진행되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