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고민하다 기도나눔이 있다는 걸 깜빡 잊었어요.
그러다 오늘 아침에야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낮 2시에 이혼항소심 재판이 있습니다.
남편이 증인으로 나와 이혼을 하자고 할텐데, 남편의 입술을 성령님께서 주장하셔서 거짖증거하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남편이 스스로 자신의 죄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의 양심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 저희 변호사님과 판사님들께도 주님의 지혜와 성령 충만을 주셔서 솔로몬과 같이 재판할 수 있도록, 그래서 억울함 당치않고 이 가정이 주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