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체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수술에 임하게 하시고 잘 마치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전 7시 30분에 수술실에 들어가서..오후 5시 30분에 병실로 돌아오도록..
긴 시간을 견딘 우리 집사님과 가족들에게..
치유와 회복기간 동안에도 더 없는 은혜로 잘 인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
간절히 기도해 주신 중보기도팀과 지체들에게..감사드립니다.
특히..먼 길 오셔서 예배 인도 해 주신 박현우 목사님께..함께 해 준 우리목원들..
감사..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