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운데 일반 병실로 옮겨왔습니다.
잘 먹고 걷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아직 음식을 먹으면 토하고 자고싶어 합니다.
혜인이의 마음을 주님께서 주장하사
기쁘고 즐겁게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스스로 회복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아무런 수술 휴유증(약간의 우울증이 있을까 염려)
없이 회복 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곳곳에 돕는 손길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