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가서 석백족들이 사는곳에서 민박을 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삶을 나누게 되었고 다음날 시기질투로 인하여 주민중에 누군가 공안들에게 찔러서 우리들이 준비한 봉사들을 시작하려할때 덮쳐버려 목사님성경과 제성경 선교사님노트 다 검사하고 한사람씩 민박집으로 보내서 짐 다 싸서 자기들이 보내온차에 태워 경찰서로 갔습니다.
다 조사한후에 혐의가 없으니 너희들은 관광하러 왔으니 관광이나 하다가라 하며 호텔로 보내져서 호텔에 짐을 풀고 압록강에 가서 배타고 손들고 기도하고 몇일을 골고루 다 다니며 땅만 밟고 왔습니다.
우리 남편은 신혼여행왔다고 좋아라 하면서 4박5일의 여행을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로 여기며 안타깝지만 기쁘게 돌아왔습니다.
기도제목은 그곳에 김순자선교사님이( 희망초등학교에서 한글가르치면서 사역하심) 이번일로 인하여 금지령이 당분간 내려졌는데 그일들이 순조롭게 잘 풀리도록.
또한 통역중에 정선생님이 공안당들이 있는곳에 다니시는 공무원입니다.
그런데 아주 높은분들에게 이야길 안하고 통역하러 나왔던것입니다.
그 문제로 인하여 직장에 어려움이 생길것 같다라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로 말마암아 사역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순조롭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