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부분의 뇌수술을 받은 혜인이가
깨어나지 못해서 기도 특공대와 수요예배 온 성도님들의
기도로 밤 11시에 (수술 후 8시간만에)정신이 돌아 왔습니다.
정신이 완전히 돌아온 것은 아니어서
아직은 중환자 실에 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혜인이가 영육간에 거듭날 수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안복희 집사님이 지치지 않도록
말씀 안에서 날마다 새 힘을 얻도록 기도 해 주세요
혜인이네 가정에
여호와께 범죄하고 묻지 아니한 사울이 죽고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세워져 가도록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