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전날 밤까지 힘든 영적전쟁을 치루어야했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지체들의 중보기도의 파워로 (역쉬~나 믿었던 대로)
시어머님의 세례식을 은혜가운데 순적히 잘 마쳤습니다.
한영혼이 주께로 돌이키는 일은
세상의 그어떤 희락과도 비교할수없는 기쁨과 감격이 있음을 새삼 깨달으며
구름사이로 드리운 햇살가운데 심히 기뻐 웃으시는 내아버지의 미소를 볼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중보기도의 막강한 힘을 실감하며
기도해주시고 한마음으로 기뻐 축하해주신 목장식구들과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당신은~~ 최고로 멋진 내아버지이십니다.영광과 찬양 홀로 받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