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해 중보기도해 주신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하나님 의지하고 기도하며 구했읍니
다. 예배길을 지켜주시고 마치는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가방 빼앗기고 2시간 여 동안 집
에 들어갈수 없었지만 그 시간동안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깨어지기 힘
든 단단한 돌같은 남편이지만 하나님께서 만져주실것을 믿으며 말씀을 빛으로 저의 밭을 옥토로
가꾸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