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방송 공동체 고백에서 우연히 김양재목사님 말씀을 접하고 내죄를 보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저는 경남 진주에서 조그만 교회를 다니고있는 35세 여성입니다
믿음을 가진지는 올해 1월부터입니다
그전 중등부, 고등부는 아무생각없이 억지로 다니다가 세상에 젖어살고 직장에 들어가서는 아예 교회도 나가지않고 엄마의 기도만 믿고 방탕하게 지냈어요
그러다 엄마가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교회와는 아예 발길을 끊고 제맘대로 살다 1월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만난것같다고 생각)
우리교회는 작고 목사님말씀도 추상적이고 광범위해서 초신자인 제가 듣기에는 많은 부족함과 갈급함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기독교방송을 즐겨보게#46124;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주 설교동영상을 기다리면서 성경말씀속에 숨어있는뜻도 알게되고 생활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목사님설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몰랐던 바리새인과같은 기질을 깨닫게 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하구요 우리들교회의 프로그램이 너무 부럽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