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규 장로님의 글 매일 일고 은혜중에 사는 타교인입니다.
이 시대는 장로님과 같은 분들의 기도가 어느때 보다 요구됩니다.
장로님의 기도는 병을 고치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기름부어 새우신
장로님들이시여 피곤하고 지칠 지라고 중보 기도에 힘써 주세요
먼저 은혜받아 구원함을 받아 신실한 일꾼으로 사시는 장로님들이
정말로 나 보다는 남을 더 존귀하게 여기라 명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할때에 장로님들도 잘되고 하나님의 나라도 확장이 될것입니다.
이 시대에 장로다운 장로가 아닌 장로가 있다면 회개하고 새운자들이
주님이 아닌 목사님이시라면 더욱 두려워해야 할것입니다.
김 양규 장로 이분이야 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 장로님이십니다.
저는 타교인으로써 이런 저런 장로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깁니다.
돈만 사랑하는 더러운 장로들도 아주 소수이지만 잇고요
자신의 가족의 잘됨만이 자랑이신 장로님도 있고요
세상적인 권세에 취하신 장로도 있더라고요
물론 하나님은 이런 더러운 장로들을 택하시어서 우리들을 좀더
하나님 앞으로 다가 가도록 사용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장로들이 있어야 하고 우리들은 절대로
장로님들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칭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칭찬 합시다에
김 양규 장로님을 올리고 혹시나 김양재 목사님과 사촌이 아닌하요?
늘 주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존귀하신 구원자의 이름으로 나의 아 바 아버지께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
이 시대의 장로님들이시여
깨어서 기도 하고 장로의 역할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시길
부르짖어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필요 하시기에 이런 저런 장로님들을 새우신것을 믿씁니다.